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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의 이영훈, 소강석 망언에 대한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성명서 ”
[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의 이영훈, 소강석 망언에 대한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성명서 ]
 

거룩한 강단을 유린한 영적 배교와 ‘고사모’의 비겁한 이중 잣대를 강력히 규탄한다!

— 이영훈·소강석 목사의 권력 굴종과 자칭 ‘고사모’의 선택적 정교분리에 대한 엄중한 경고 —
 
부활절은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와 만왕의 왕 되심을 선포하는 날이다. 강단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홀로 높임을 받아야 할 거룩한 곳이다. 그러나 2026년 부활절, 우리는 한국 교회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치욕의 현장을 목도했다. 하나님의 집이 권력자의 이미지 세탁장으로 변질되었고, 지도자들은 복음의 예언자적 사명을 팽개치고 ‘저 여우’(눅 13:32)와 같은 권력자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에 우리 고신애국지도자연합은 하나님과 고신과 한국교회 앞에 다음과 같이 엄중히 성명한다.

1. 부활절 강단에 ‘거짓의 아비’를 세운 영적 배교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부활절 강단은 세상 권력의 정당성을 보증하는 자리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별금지법과 교회해체법을 획책하며 신앙의 자유를 억압해온 권력자를 강단에 세워 사실상의 면죄부를 준 것은 명백한 배교 행위다. 강단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권력자의 ‘정치적 슬로건’이 울려 퍼지게 한 이 사태는, 현대판 신사참배와 다를 바 없는 참담한 영적 간음이다. 교회는 권력 앞에 축복보다 책망을, 환영보다 회개를 먼저 촉구했어야 마땅하다.

2. 이영훈·소강석 목사의 굴종적 망언과 성도 유린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영훈 목사는 권력자를 향해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신 분”이라며 신격화에 가까운 찬사를 보냈고, 소강석 목사는 박수를 치지 않는 성도들을 향해 “이따 좀 남으라”며 신앙 양심을 겁박했다. 특히 권력자의 행보가 “한국 교회 보기에도 아름답다”는 소강석 목사의 발언은 한국 교회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킨 모독이자 망언이다. 교회 지도자들이 예언자의 외침 대신 권력의 시녀가 되어 아부의 향연을 벌인 이 사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3. 성경적 ‘직언’과 권력적 ‘아부’를 구별 못 하는 고사모의 위선을 규탄한다!

자칭 고사모(고신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모임)는 평소 ‘정교분리’를 전매특허처럼 내세우며 동료 목회자들을 공격해왔다. 손현보 목사가 성경적 가치와 다음 세대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선지자적 직언을 쏟아낼 때, 그들은 선거법과 정교분리를 운운하며 총회 석상에서까지 칼을 휘둘렀다.

그러나 묻노라. 성경적 가치를 수호하려는 손 목사의 ‘공적 발언’은 정죄의 대상이고, 권력에 아부하는 이영훈·소강석의 ‘굴종적 발언’은 침묵의 대상인가? 고사모의 정교분리는 원칙이 아니라 자신들의 진영 논리에 따라 펴고 접는 비겁한 고무줄 잣대였음이 증명되었다. 이 가증한 이중 잣대야말로 한국 교회를 병들게 하는 독소이며, 신사참배에 앞장섰던 과거의 배교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4. 고신 정신은 권력 앞의 비겁한 침묵을 거부한다!

고신 정신은 일제 강점기 총칼의 위협 앞에서도 ‘아니오’를 외쳤던 선배들의 피 위에 서 있다. 교회 파괴자의 비위를 맞추느라 성도를 유린하고 강단을 팔아넘긴 지도자들을 향해 입을 닫고 침묵하는 것은 고신 정체성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다. 우리는 권력의 눈치를 보며 침묵하는 자칭 고사모 세력을 향해 경고한다. 당신들이 손현보 목사에게 들이댔던 그 엄격한 잣대로 이영훈·소강석 목사에게도 동일하게 회개를 촉구하라. 그렇지 않다면 당신들은 ‘고신’이라는 이름을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는 철부지 목사와 장로들일 뿐이다.


우리의 요구

하나. 이영훈·소강석 목사는 부활절 강단을 정치 유세장으로 전락시키고 성도를 겁박한 배교적 행태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

하나. 자칭 고사모는 손현보 목사를 정죄했던 그 기개로 이영훈·소강석 목사의 변질된 신학을 비판하고, 즉각 규탄 성명과 시위에 나서라!

하나. 고신 총회와 전국의 교회는 거룩한 곳에 선 ‘멸망의 가증한 것’을 분별하고, 교회의 독립성과 강단의 순결을 회복하는 영적 개혁에 즉각 동참하라!

우리는 거룩한 곳에 선 가증한 무리들을 향해 다시 외친다. 강단은 세상 권력의 무대가 아니며,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만이 선포되어야 할 곳이다. 우리 고신애국지도자연합은 이 시대의 나단과 세례 요한이 되어, 권력 앞에서도 진리를 외치는 파수꾼의 사명을 목숨 다해 완수할 것이다.
 
2026년 4월 11일
고신애국지도자연합 1,150명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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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택 목사 충격 발언, "북한 인공기를 달아야 합니다" ”
오세택 목사 충격 발언, 
"북한 인공기를 달아야 합니다"
(19차 고신 미래교회포럼)

https://youtu.be/GFVTXNWZBIo?si=T45eNHLEKUK1uy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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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포럼 발표- 기독교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 ”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 기독교사회책임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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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교사회책임 포럼
기독교사회책임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독교사회책임

기독교사회책임(대표 강사근)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기독교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강사근 대표는 모두(冒頭)발언에서 “한국 사회가 위기를 맞고 있고, 국민적 고통이 더해지는 가운데, 한국 기독교가 공의로운 사회를 위해 감당해야 할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하고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한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회장)는 “우리는 정치적 갈등, 경제적 양극화, 윤리 의식 저하, 그리고 교회 신뢰의 급격한 약화 등 중첩된 위기와 변화의 시대를 맞고 있다. 여기에다 이념 대립, 세대 갈등, 경제 불평등, 지도층의 도덕성 상실, 언론의 편향과 가짜뉴스 확산, 공동체 신뢰 붕괴의 총체적 혼란을 겪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시대에 교회는 진리로 섬기고, 사랑으로 화해하며, 희망의 빛을 전하는 복음적 공동체로 거듭나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와 성도가 빛과 소금의 본질을 회복하고 믿음의 진정성을 삶으로 드러낼 때, 세상은 교회를 통해 진짜 믿음과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토론에서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총장 심만섭 목사는 “우리가 복음을 믿고 복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과, 그 복음적 삶을 사는 것에서 괴리감이 있다. 즉 복음의 가치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하는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먼저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한국교회와나라살리기연합 대표 최충하 목사는 “기독교가 전래된 지 140년이 되는데, 기독교에 의한 사회 책임은 완전히 자리를 잡지 못했다. 그것은 교회가 교회 밖에서의 활동을 제대로 못한 까닭”이라며 “예수님은 회당 밖에서도 복음을 전했고, 사람들을 찾아가는 사역을 하셨다. 한국의 신학과 목회가 반성할 일”이라고 했다.

이 밖에 기도하며행동하는목회자모임 대표 김영일 목사, 사회격차해소위원회 이덕로 대표 등의 발언이 있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은 예수님으로부터 온 명제인데,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교회가 교회 안에만 있으면 세상을 바꿀 수 없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는데, 과연 우리는 증인된 삶을 살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태복음 25장 35~36절에 보면, 주린 자, 목마른 자, 헐벗은 자, 병든 자, 옥에 갇힌 자를 돌보라고 했는데, 과연 그렇게 하는 교회가 얼마 되는가? 우리는 교회 안에 갇히지 말고, 교회 담을 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기독교사회책임은 지난 2004년 11월 출범해, 정치, 경제, 사회, 평화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중도 통합과 개혁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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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안에 있는 주제들에 대하여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도록 개방하였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
이 안에 있는 주제들에 대하여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도록 개방하였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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