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Korea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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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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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19 (목) 14:05
분 류 공지사항
ㆍ조회: 21      
http://www.greatkoreaunion.com/cafe/?gkuboard.623.2
“ 바른 신앙과 건강한 공동체를 위한 안내 ”

바른 신앙과 건강한 공동체를 위한 안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분별 없는 가르침과 왜곡된 사상에 쉽게 흔들리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바른 신학적 이해와 깊이 있는 신앙 교육의 부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신앙은 단순한 열정이나 감정만으로 지켜지지 않으며, 바른 말씀 위에 세워진 올곧은 이해와 성숙한 분별력을 통해 더욱 굳건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참된 가르침을 나누고, 건강한 신앙의 기초를 함께 세워가야 합니다.

이에 본 단체에서는 성도들이 올바른 신학적 토대 위에서 신앙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안내에 힘쓰고자 합니다. 모든 분들이 진리 안에서 자유와 평안을 누리며, 서로를 세우는 건강한 신앙 공동체를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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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8-04 (월) 00:55
분 류 공지사항
ㆍ조회: 10333      
http://www.greatkoreaunion.com/cafe/?gkuboard.542.2
“ WCC에 대한 회개 기도실이 Open 되었습니다. ”

WCC에 대한 회개 기도실이 Open 되었습니다.


기도실 입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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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6-10 (화) 23:21
분 류 공지사항
ㆍ조회: 1823      
http://www.greatkoreaunion.com/cafe/?gkuboard.412.2
“ 왜 오늘 우리의 회개가 필요한가? ”
왜 오늘 우리의 회개가 필요한가?
“왜 우리가 선조들의 신사참배를 지금 회개해야 하느냐?”
"과연 온 교회가 회개기도에 함께 참여해야 하는가?"

신사참배는 단순히 선조들의 죄가 아니라,
오늘의 한국교회가 진심으로 자복해야 할 공동체의 죄입니다.

다니엘처럼, 느헤미야처럼, 우리도 민족의 죄를 
나의 죄로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이 우리와 다음 세대에 임할 것입니다.
진정한 회개가 있을 때, 
하나님께서 새 출발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조국을 위한 회개와 기도의 부르심

오늘의 국난, 한국교회의 책임이 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실한 시대의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이 땅의 위기는 단순한 정치·사회적 혼란이 아닙니다.
그 근본에는 한국교회의 침묵과 안일함, 책임 회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수문 앞 광장에서,
니느웨 백성은 성 안에서,
모두 한 목소리로 통회자복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 우리가 할 일도 다르지 않습니다.


☆ “중언부언하지 말고, 하나 된 기도로”

개인이 아닌 공동체의 한 마음,
흩어진 목소리가 아닌 하나의 기도제목,
감정이 아닌 회개와 결단의 기도로
통일된 기도문을 따라 합심기도합시다.


● 기도운동 참여 방법

전국 각 교회, 직장, 가정에서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기도제목으로
합심하여 기도하는 전용 기도실이 개설되었습니다.


● 기도는 곧 전쟁입니다.

기도는 포기할 수 없는 영적 책무이며, 우리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우리가 무릎 꿇지 않으면, 이 땅은 무너집니다.

지금, 함께 무릎을 꿇읍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긍휼이 이 민족 위에 다시 임하도록 간구합시다.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와 기름부으심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박동호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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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5-20 (화) 00:43
분 류 공지사항
ㆍ조회: 1799      
http://www.greatkoreaunion.com/cafe/?gkuboard.361.2
“ 나라가 흔들릴 때, 교회가 무릎 꿇어야 합니다. ”

 “오늘의 국난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이 땅의 위기 앞에서, 우리는 먼저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우상숭배의 죄에서, 그 누구도 완전히 자유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며 행악하며 주의 법과 계명을 떠나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사오며

(다니엘 9:5)

 

혹자는 말합니다. “또 회개 얘기냐”고.

하지만 회개는 내가 됐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됐다’고 하셔야 끝나는 것입니다.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요엘 2:13)

 

입술로만, 형식으로만 드린 회개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마음을 찢는 회개, 그것이 참된 회개입니다.

 

한국교회는 그동안 회개를 말했고, 기도회도 열었지만

정작 마음을 찢는 회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이사야 29:13)

 

이제는 늦기 전에 돌아서야 합니다.

진정한 회개 없이, 이 민족의 회복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입기 위한 유일한 길—그것은 철저한 회개입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이 메시지는 우리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지금이야말로, 교회가 먼저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www.greatkoreauion.com 홈페이지의 "회개합니다."의 자료실에는

왜 우리가 회개를 하여야 하는지를 연재하고 있는 중 입니다.

다 같이 회개운동에 참여 하셔서 회개로 나와 내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구하는 사역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사)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 동 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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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21 (토) 01:40
분 류 공지사항
ㆍ조회: 12      
http://www.greatkoreaunion.com/cafe/?gkuboard.635.2
“ 교회의 질서와 직분, 그리고 축도에 대한 입장 ”
교회의 질서와 직분, 그리고 축도에 대한 입장
(공식 성명서)

우리는 성경적 신앙과 건강한 교회의 질서를 지키기 위하여, 교회 안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주장과 사상에 대해 신중한 분별과 책임 있는 입장을 밝힌다. 이는 특정 개인을 정죄하거나 배제하기 위함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가 말씀과 질서 위에 굳게 서도록 하기 위한 신앙적 책임에 근거한다.

교회는 인간의 사적 모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거룩한 공동체이며, 말씀과 질서 안에서 세워진 신앙의 몸이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예배와 사역은 개인의 판단이나 임의적 해석이 아니라, 성경적 원리와 교회가 지켜 온 신학적 질서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무질서 가운데 두지 않으시고, 말씀을 가르치고 공동체를 돌보는 직분을 세우심으로써 교회가 덕과 질서 가운데 세워지도록 하셨다.

신약성경에서 사용되는 장로, 감독, 목자 등의 표현은 교회를 돌보고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교회는 이러한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역사 속에서 말씀 사역을 맡은 직분을 ‘목사’라 불러 왔으며, 이는 성경의 정신과 사역의 본질을 교회적으로 정리한 표현이다. 그러므로 명칭의 차이나 문자적 해석만을 근거로 교회의 직분을 부정하거나 왜곡하는 것은 성경 전체의 맥락을 충분히 반영한 이해라 보기 어렵다.

목회 직분은 지배나 권세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말씀을 맡아 섬기고 책임을 감당하는 자리이다. 성경은 목자가 양 떼를 돌보며 본이 될 것을 명령하며, 공동체가 질서 안에서 함께 교회를 세워 갈 것을 권면한다. 직분의 권위는 개인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질서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이해 안에서 축도는 교회의 공적 예배 속에서 중요한 신학적 의미를 지닌다. 축도는 단순한 예배의 마무리나 관습적 인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은혜와 평강을 베푸시기를 공적으로 선언하는 거룩한 사역이다. 이는 개인적 덕담이나 사적 축원이 아니라, 말씀 사역을 맡은 직분자를 통하여 교회 공동체 위에 하나님의 복을 선포하는 행위로 이해되어야 한다. 교회는 오랜 신학적 전통 속에서 축도를 공적 사역으로 존중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의 공적 질서와 직분의 의미를 가볍게 여기거나, 교회의 질서와 원칙을 벗어나는 행위가 공동체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 축도는 개인의 주장이나 능력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인정한 직분과 공적 질서 안에서 시행될 때 그 의미가 온전히 보존된다.

또한 최근 일부에서 ‘목사’라는 명칭을 왜곡하거나 조롱의 대상으로 삼고, 목회 직분 자체를 폄하하는 표현들이 나타나는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한다. ‘목사(牧師)’라는 명칭은 성경의 목자 이미지와 가르치는 사명을 담고 있는 교회적 용어이며, 권력이 아니라 섬김과 책임의 직무를 의미한다.

교회와 직분자는 언제나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개혁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의 일부 구절이나 특정 해석만을 근거로 교회의 모든 직분과 사역을 일반화하여 정죄하거나 비난하는 태도는 성경의 균형 있는 이해라 할 수 없다. 성경은 진리를 사랑 안에서 말하며, 공동체를 세우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가르친다.

이에 우리는 교회의 직분과 질서를 하나님께서 교회를 보호하고 세우시기 위하여 허락하신 은혜의 질서로 확인하며, 모든 성도들이 바른 이해와 겸손한 순종 가운데 교회의 질서를 존중하고 말씀 위에 굳게 서기를 권면한다.


결의 사항

1. 우리는 교회의 질서와 직분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분명히 확인한다.
2. 우리는 교회의 공적 예배 안에서 축도의 신학적 의미와 질서를 존중할 것을 천명한다.
3. 우리는 교회를 혼란케 하는 왜곡된 주장과 무분별한 비난을 경계하며, 말씀과 사랑 안에서 공동체를 세워 갈 것을 결의한다.


2026년 2월 21일

(사)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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