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가 흔들릴 때, 교회가 무릎 꿇어야 합니다. ”
“오늘의 국난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이 땅의 위기 앞에서, 우리는 먼저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우상숭배의 죄에서, 그 누구도 완전히 자유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며 행악하며 주의 법과 계명을 떠나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사오며”
(다니엘 9:5)
혹자는 말합니다. “또 회개 얘기냐”고.
하지만 회개는 내가 됐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됐다’고 하셔야 끝나는 것입니다.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요엘 2:13)
입술로만, 형식으로만 드린 회개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마음을 찢는 회개, 그것이 참된 회개입니다.
한국교회는 그동안 회개를 말했고, 기도회도 열었지만
정작 마음을 찢는 회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이사야 29:13)
이제는 늦기 전에 돌아서야 합니다.
진정한 회개 없이, 이 민족의 회복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입기 위한 유일한 길—그것은 철저한 회개입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이 메시지는 우리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지금이야말로, 교회가 먼저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www.greatkoreauion.com 홈페이지의 "회개합니다."의 자료실에는
왜 우리가 회개를 하여야 하는지를 연재하고 있는 중 입니다.
다 같이 회개운동에 참여 하셔서 회개로 나와 내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구하는 사역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사)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 동 호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