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1. 수많은 성지 가운데 가장 깊이 남은 아랏
2. 산당에서 시작된 질문
3. 2013년 1월 13일, 아랏의 질문이 다시 불붙다
4. 나라의 위기 앞에서 다시 교회를 돌아보다
5.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로 이어진 질문
6. 남의 죄를 찾기보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다
7. 기억은 회개를 위한 것이다
8. 8·15의 은혜와 9·9의 경고
9. 회개는 십자가로 간다
10. 이 책이 걸어가는 길
11. 마지막까지 남는 질문
제1장 산당 안의 “HOLY OF HOLIES”
제1절 산당이라는 말과 성경의 예배질서
제2절 성전 이전의 산당과 기브온의 사례
제3절 성전이 세워진 뒤에도 남아 있던 산당
제4절 산당은 어떻게 우상숭배와 혼합예배의 장소가 되었는가
제5절 아랏 산당의 “HOLY OF HOLIES”가 던지는 질문
제6절 제1계명과 제2계명이 산당에 던지는 경고
제7절 사람의 방식이 하나님의 질서를 대신할 때
제8절 산당과 신사참배에서 발견하는 공통된 경고
제9절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제2장 산당을 버리지 못한 이스라엘
제1절 약속의 땅에 들어간 백성과 남겨 둔 산당
제2절 솔로몬 ― 성전을 세운 왕이 산당도 세우다
제3절 분열왕국과 여로보암 ― 정치적 두려움이 예배를 바꾸다
제4절 벧엘과 단 ― 왕권이 예배체계를 다시 설계하다
제5절 여로보암의 8월 15일과 대한민국의 8월 15일
제6절 여로보암의 길에서 아합과 이세벨까지 ― 제도화된 우상숭배
제7절 하나님은 심판 전에 선지자들을 보내셨다
제8절 북이스라엘은 왜 먼저 무너졌는가
제9절 남유다의 산당과 히스기야의 개혁
제10절 므낫세 ― 허문 산당을 다시 세우다
제11절 요시야 ― 말씀 앞에서 다시 시작된 개혁
제12절 경고를 거부한 남유다와 성전 파괴
제3장 모리아산에서 아브월 9일까지
제1절 모리아 ― 순종의 자리에서 시작된 이야기
제2절 모리아산과 성전 ― 순종의 자리에서 예배의 자리로
제3절 성전은 안전보장이 아니다 ― 예레미야에서 바벨론 포로까지
제4절 아브월 9일은 무엇인가 ― 성경의 기록과 유대 전승의 구별
제5절 성전 파괴의 기억에서 회개로
제6절 회복된 성전도 영원한 안전보장은 아니었다
제7절 실패를 기억하는 신앙 ― 한국교회가 배워야 할 것
제4장 바벨론 포로에서 회복까지
제1절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 경고를 보고도 돌이키지 못한 역사
제2절 예루살렘과 성전이 무너지다
제3절 바벨론 포로 ― 상실 속에서 다시 묻기 시작하다
제4절 성전을 잃고 다시 말씀과 신앙의 정체성을 붙들다
제5절 바벨론에서 페르시아로 ― 고레스와 귀환의 길
제6절 귀환 이후 ― 예배와 성전을 다시 세우다
제7절 말씀과 공동체를 다시 세우다 ― 에스라와 느헤미야
제8절 제2성전 시대 ― 회복 이후에도 다시 찾아온 위기
제5장 신사참배 ― 예배질서의 전복
제1절 신사와 신도, 국가신도 ― 신사참배의 역사적·종교적 배경
제2절 신사참배와 성경적 경계 ― 국민의례인가, 예배의 문제인가
제3절 전시체제와 황국신민화 ― 학교와 교회로 들어온 국가의 요구
제4절 평양의 부흥에서 1938년 제27회 총회까지
제5절 한 번 무너진 예배의 경계 ― 신사참배의 본질
제6절 끝까지 예배의 첫 자리를 지킨 사람들
제6장 한국의 아브월 9일 ― 8·15의 은혜와 9·9의 경고
제1절 ‘한국의 아브월 9일’ ― 날짜가 아니라 기억과 회개의 원리
제2절 1938년 제27회 총회 ― 국가권력 앞에서 무너진 예배의 경계
제3절 8·15의 해방과 교회의 회개 ― 출옥성도와 교회재건
제4절 해방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 ― 자유와 분단의 과제
제5절 북한 정권의 수립과 지도자 우상화 ― 국가·이념·수령의 절대화
제6절 두 번의 9·9와 6·25 ― 역사적 원인과 공동체적 회개
제7절 북한 핵개발과 네 번의 9·9 ― 숫자신비가 아닌 역사적 경고
제8절 8·15의 감사와 9·9의 경고 ― 기억·회개·순종
제9절 ‘한국의 아브월 9일’이 남기는 질문 ―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제7장 “그들이”가 아니라 “우리가”
제1절 다니엘의 기도 ― “그들이”가 아니라 “우리가”
제2절 공동체적 회개 ― 개인의 죄책과 역사적 책임을 구별한다
제3절 징계와 선지자적 책임 ― 회개와 중보로 서는 교회
제4절 회개는 오늘의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는 일이다
제5절 “주여 들으소서, 용서하소서” ― 회복을 구하는 기도
제8장 해방 이후 한국교회의 회개와 갈등
제1절 해방은 모든 문제를 끝냈는가
제2절 신사참배 반대자와 출옥성도 ― 3일 금식기도
제3절 회개 없이 교회재건이 가능한가 ― 「한국교회재건원칙」과 출옥성도들의 요구
제4절 회개 요구와 교단갈등 ― 교권·신학·교회정치의 충돌
제5절 고신의 형성과 제36회 총회 ― 회개와 분열의 역사
제6절 6·25전쟁과 다니엘식 공동체적 성찰
제7절 해방 이후 이어진 회개 ― 개별 회개와 대표적 공회개의 과제
제8절 교단별 회개와 공동체적 기억 ― 1954년에서 2018년까지
제9절 제8장이 남기는 결론 ― 회개에서 회복과 화해로
제9장 신사참배는 끝났지만 산당은 사라지지 않았다
제1절 신사참배는 끝났지만 산당은 사라지지 않았다 ― 오늘의 우상숭배
제2절 돈과 성공의 산당 ― 성장주의와 물질주의
제3절 사람의 산당 ― 목회자·정치지도자·유명인을 절대화할 때
제4절 교권과 조직의 산당 ― 교회정치가 복음보다 앞설 때
제5절 정치권력의 산당 ― 자기편의 불의에 침묵할 때
제6절 국가와 이념의 산당 ― 어떤 정치이념도 복음을 대신하지 못한다
제7절 세상의 인정과 문화의 산당 ― 유행이 말씀보다 앞설 때
제8절 종교혼합의 산당 ― 복음의 유일성과 신앙의 경계
제9절 WCC 반대사역의 기록 ― 사역도 하나님 아래에
제10절 가장 깊이 숨겨진 산당 ― 내 안의 산당을 먼저 찾는다
제10장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제1절 산당을 허문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하나님께 첫 자리를 돌려드린다
제2절 하나님의 말씀을 최종 권위로 세운다 ― 성경과 인간의 해석
제3절 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다
제4절 사람과 세상의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 나라 사랑도 하나님 아래에 둔다
제5절 회개란 무엇인가 ―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 돌아간다
제6절 인간의 회개가 화목의 근거인가 ― 은혜와 십자가가 근거다
제7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 속죄와 화해의 중심
제8절 화목하게 하는 직분 ― 진리와 사랑을 함께 붙든다
제9절 하나님이 제자리에 계실 때 사람이 제자리를 찾는다 ― 제10장이 남기는 질문
제11장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제1절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의 의미 ―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는 것이 곧 사는 것인가
제2절 살아 있는 교회는 하나님께만 예배한다 ― 살아 있는 교회는 진리와 사랑을 함께 붙든다
제3절 교회가 산다는 것은 정치권력을 잡는 것인가 ―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할 때
제4절 국가를 존중하되 국가를 숭배하지 않는다 ― 나라 사랑은 우상화와 달라야 한다
제5절 교회가 나라에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익 ―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의 정확한 의미
맺는말
제1절 다시 아랏에서 ― 역사가 남긴 경고
제2절 한국교회의 실패와 해방, 분단의 기억
제3절 “그들이”가 아니라 “우리가” ― 십자가와 화해의 길
제4절 하나님께 돌아가자 ―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참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