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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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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자유포럼
   
“ 대한민국 국민께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하여 드리는 호소문 ”


[ 대한민국 시민께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하여 드리는 호소문 ]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가치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단순한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와 다음 세대의 가치관,
그리고 가정과 신앙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동성혼을 당연한 제도로 받아들이게 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통해
이에 대한 비판조차 어렵게 만드는 방향으로
강한 사회적·정치적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합니다.

사람에 대한 존중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존중이라는 이름으로
창조 질서와 가정의 근본까지
무너뜨려서는 안 됩니다.

2013년 5월 부산역 광장집회에서
제가 외쳤던 말을
오늘 다시 해야 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가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국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아들이
남자 친구를 데리고 와서 말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이 사람이 제 배우자입니다.
우리 집의 며느리입니다.”

또 여러분의 딸이
여자 친구를 데리고 와서 말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이 사람이 제 배우자입니다.
우리 집의 사위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당연한 질서라고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결혼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닙니다.

가정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 위에 세워진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질서입니다.

동성혼 합법화는
단지 한 제도의 변화가 아닙니다.

교육이 바뀌고,
법이 바뀌고,
종교의 자유가 흔들리고,
다음 세대의 가치관 전체가 바뀌는 문제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묻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건강한 가정의 의미를 가르칠 자유조차
빼앗겨야 합니까?

목회자가 성경의 가르침을 말하는 것이
혐오라고 정죄받아야 합니까?

시민이 양심에 따라 말할 자유를
침묵당해야 합니까?

이것은 단순한 문화 논쟁이 아닙니다.

이것은 자유의 문제입니다.
양심의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는 문제입니다.

우리는 선언합니다!

동성혼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통한 표현의 자유 억압을 반대합니다!
신앙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지켜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가정을 지켜야 합니다!
다음 세대를 지켜야 합니다!

이제 함께 외칩시다!

동성혼 반대!
가정을 지켜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자유를 지켜라!

대한민국을 지켜라!
다음 세대를 지켜라!

다시 외칩시다!

가정을 지켜라!
자유를 지켜라!
대한민국을 지켜라!

2026 년 4 월 18 일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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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자유포럼
   
“ 한국기독교 보수단체 및 시민단체 연합 성명서 ”
한국기독교 보수단체 및 시민단체 연합 성명서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의 거룩성 훼손에 대한
엄중한 선언과 회개 촉구


우리는 2026년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거행된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태를 엄숙히 주시하며, 깊은 애통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이에 본 연합단체는 이번 사태를 한국교회사에 중대한 오욕으로 기록될 사건으로 규정하며, 이를 “2026년 부활절 예배 훼절(毁節) 사건”으로 엄숙히 선언한다.


1. 예배의 본질: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광 받으셔야 한다.

부활절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하며, 인류 구원의 완성을 감사하는 기독교 최고 성일이다.

부활절 예배는 어떠한 인간적 공로나 정치적 수사도 개입될 수 없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하는 거룩한 성례의 자리이다.

그러나 이번 예배는 거룩한 경건과 회개, 감사와 찬양의 자리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인본주의적 태도와 정치적 수사가 강단을 점유함으로써 예배의 본질을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이는 성도들의 영적 순결과 교회의 공교회적 질서를 손상시키는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2. 강단의 세속화: 사람을 높이는 무대로 전락한 거룩한 처소

예배 중 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현직 대통령을 향하여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신 분”이라 언급하며 과도한 찬양성 발언을 하였고, 소강석 목사는 환영사 과정에서 성도들의 박수를 사실상 유도하며 이에 소극적인 참석자들을 압박하는 듯한 언사를 사용하였다.

이는 부활하신 주님만이 중심이 되셔야 할 거룩한 강단을 특정 정치인을 위한 공적 미화의 장으로 전락시킨 중대한 과오이다.

목회자는 사람의 환심을 사는 직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대언하는 종이다.

권력자를 향한 아첨과 미화는 목회적 양심을 저버린 것이며, 강단의 거룩성과 교회의 정치적 독립성을 스스로 훼손한 처사이다.


3. 역사적 교훈: 교회의 예언자적 사명과 순교 정신의 계승

한국교회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국가 권력 앞에서도 신앙의 정조를 지켜온 순교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6·25 전쟁 중 부산 피난 시절에도, 교회는 이승만 대통령을 강단 아래에서 인사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전 안에서의 거룩한 질서를 엄격히 지켜왔다.

더 나아가 4세기 암브로시우스는 회개하지 않은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의 교회 입장을 목숨 걸고 저지하였다.

교회는 권력의 비위를 맞추는 기관이 아니라, 권력을 향하여 죄를 책망하고 공의를 선포하는 예언자적 공동체여야 한다.

이번 사건은 이러한 신앙 선배들의 숭고한 전통을 정면으로 훼손한 것이다.


4. 정교분리의 원칙: 권력으로부터의 독립과 영적 자유

우리가 천명하는 정교분리의 원칙은 교회가 사회 문제에 침묵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교회가 어떠한 정치 권력에도 예속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시대를 비판하며 공의를 외쳐야 한다는 신학적 원칙이다.

특정 정치 지도자를 향한 과도한 미화와 박수 유도는 정교 질서를 문란하게 하며 복음의 순수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일이다.

도 바울은 분명히 말씀하였다.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라디아서 1:10)


5. 우리의 선언

대한민국의 기독교를 대표하는 보수 교단과 연합 단체들은 이번 사태를 한국교회의 정체성과 공교회 질서를 무너뜨린 중대한 사건으로 규정하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 우리는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자행된 강단의 정치화와 인본주의적 운영을 “부활절 예배 훼절 사건”으로 엄중히 규정하고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

하나, 이영훈 목사와 소강석 목사는 예배의 본질을 훼손하고 성도들의 신앙심에 깊은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 통회 자복하며, 한국교회 앞에 즉각 공개 사죄하라.

하나, 한국교회의 모든 강단은 정치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거룩한 성역이어야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인물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도구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 우리는 신사참배를 거부한 선조들의 신앙을 본받아, 어떠한 시대적 압력 앞에서도 교회의 양심과 신앙의 자유를 끝까지 수호할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순결한 복음을 계승하기 위하여 강단의 거룩성을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연합 운동을 더욱 강력히 전개할 것이다.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엄중히 경고한다.

이번 사태를 초래한 책임자들은 교만과 타협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만일 진정한 회개와 성찰이 따르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공의와 한국교회 역사는 이 일을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2026년 4 월 16 일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사)한국기독교 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단체연합
(사)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총연합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기독교사회책임
대한민국미래연합
생명살림운동본부
대한민국사랑청년연합
민족사랑운동본부
나라사랑동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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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자유포럼
   
“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 성명서 - [ 2026년 부활절 예배 훼절사건에 대한 엄중한 선언과 회개 촉구 ] ”
[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 성명서 ]
[ 2026년 부활절 예배 훼절사건에 대한 엄중한 선언과 회개 촉구 ]

우리는 2026년 4월 5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본당에서 한국교회 73개 연합단체의 이름으로 드려진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태를, 한국교회 역사에 깊은 오욕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중대한 사건으로 규정하며, 이를 엄숙히 “2026년 부활절 예배 훼절사건”으로 선언한다.

부활절은 성탄절과 더불어 전 세계 기독교회의 최대 절기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인류 구원의 완성을 선포하신 가장 거룩한 날이다.

부활절은 단지 절기적 기념일이 아니라,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의 완성을 확증하신 날이다.

이 날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선포하는 승리의 날이며, 교회의 존재 이유와 복음의 핵심을 가장 분명히 드러내는 날이다.

그러므로 부활절 예배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와 승리를 선포하며,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의 은혜를 감사함으로 드려져야 할 거룩한 예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경건과 거룩함, 회개와 감사가 넘치는 예배가 아니라, 예배의 본질이 흐려지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분위기와 정치적 메시지가 중심에 놓인 참람한 사건으로 비쳐지게 되었다.

특히 현직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축사를 전하는 가운데, 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대통령을 향하여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신 분”이라고 소개하며 공개적인 찬양성 발언을 하였고, 소강석 목사는 환영사와 진행 과정에서 대통령을 향한 성도들의 박수를 직접 유도하며 박수에 소극적인 참석자들에게 압박성 발언을 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만이 중심이 되어야 할 거룩한 강단을 사람 중심의 무대로 전락시켰다.

이로 인해 부활절 강단의 거룩성과 교회의 정치적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예배가 하나님을 높이는 성례의 자리가 아니라 특정 인물을 위한 공적 이미지 제고의 장으로 비쳐지게 되었다.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누구를 위한 예배였는가.

과연 하나님께 드려진 예배였는가, 아니면 사람을 위한 무대였는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인공이셔야 할 자리에서 사람이 중심이 되고, 박수와 호응과 미화의 언어가 강단을 채운 것은 한국교회 역사 앞에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건이다.

목회자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부름받은 종으로서 말씀 선포와 성례 집례, 죄에 대한 책망과 회개 촉구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이다.

목사는 사람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며, 사람의 환심을 사는 직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대언하는 거룩한 직분이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입술은 권력자를 찬양하는 도구가 아니라, 시대의 죄를 책망하고 회개를 선포하는 예언자의 입술이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역사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순교적 신앙을 지켜온 피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은 국가 권력 앞에서도 교회의 양심을 굽히지 않았고, 하나님 외의 그 어떤 권세에도 무릎 꿇지 않았다.

교회의 순결한 전통은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도 이어져 왔다.

6·25 전쟁 중 부산 피난 시절 부활절 예배에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참석하였으나, 설교 강단이 아닌 아래 단에서 인사하게 하였던 교회의 질서와 경외심은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교훈을 준다.

또한 4세기 교부 암브로시우스는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가 무고한 시민 학살 이후 부활절 예배에 참석하려 하였을 때, 회개 없는 황제의 입장을 막아섰다.

그는 목숨을 걸고 강단의 거룩성과 교회의 예언자적 사명을 지켰다.

교회는 권력의 비위를 맞추는 기관이 아니라, 필요할 때는 황제조차 책망하는 예언자적 공동체임을 교회사는 분명히 증언한다.

오늘 우리가 직면한 현실 또한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교회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기도할 수 있으며,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성경적 책임이다.

그러나 교회가 권력의 도구가 되거나, 강단이 권력자에 대한 찬양과 면죄의 공간으로 전락하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우리는 여기서 정교분리, 곧 정경분리의 원칙을 분명히 천명한다.

정교분리는 교회의 침묵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어떤 정치 권력에도 예속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대를 책망하며 공의를 외쳐야 한다는 신학적 원칙이다.

따라서 특정 정치 권력 앞에서 교회의 강단이 찬양과 호응의 자리로 사용된 것은 정교 질서를 훼손한 중대한 문제이다.

주의 말씀은 분명히 말씀한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언 29:25)

또한 사도 바울은 말씀한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라디아서 1:10)

이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를 대표하는 보수 교단들과 단체들은 본 사안을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정체성과 공교회 질서, 강단의 거룩성, 신앙 자유, 미래 세대의 신앙 환경과 직결된 중대한 사건으로 규정하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 우리는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생한 강단의 정치화와 사람 중심적 예배 운영을 “부활절 예배 훼절사건”으로 엄중히 규정한다.

하나. 이영훈 목사와 소강석 목사는 부활절 강단에서 행한 찬양성 발언과 박수 유도, 그리고 그로 인하여 예배의 본질과 강단의 거룩성을 훼손한 데 대하여 먼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한국교회 앞에 공개적으로 사죄하여야 한다.

하나. 한국교회의 모든 강단은 정치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거룩한 공간으로 유지되어야 하며, 어떤 경우에도 특정 권력자의 홍보 무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 우리는 신사참배를 거부한 선배 신앙인들의 순교 정신을 계승하여, 어떠한 시대 권력 앞에서도 교회의 양심과 신앙 자유를 수호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정교분리의 참된 의미를 따라, 교회가 권력에 침묵하는 종교가 아니라 권력 앞에서도 진리를 말하는 예언자적 공동체가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하나.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강단의 거룩성, 신앙의 자유, 자유민주주의 가치, 종교의 자유와 교회의 독립성을 지키는 연합 운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이번 훼절사태를 만든 모든 책임자들은 먼저 하나님께 회개하고 한국교회 앞에 사죄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과 한국교회 역사는 이 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2026 년 4 월 11 일

(사)한국기독교 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10
분 류 자유포럼
   
“ 한국교회를 깨우는 현장 호소문 ”
[ 한국교회를 깨우는 현장 호소문 ]

성도 여러분! 국민 여러분!

2026년 부활절,
하나님께만 영광 돌려야 할 그 거룩한 강단에서
우리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을 분명히 말합니다.

“부활절 예배 훼절 사건”입니다.

부활절은 어떤 날입니까?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하는 날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높임 받으셔야 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그 강단에서
사람이 높아지고, 권력이 찬양받고,
성도들에게 박수가 요구되었습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그 예배는 누구를 위한 예배였습니까?

하나님입니까?
사람입니까?

목회자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는 종입니다!

한국교회는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켜온 교회입니다!

권력 앞에서도 무릎 꿇지 않았던 교회입니다!

그런데 지금
강단이 권력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안 됩니다!

교회는 권력의 도구가 아닙니다!
강단은 정치의 무대가 아닙니다!

우리는 선언합니다!

한국교회는 침묵하지 않습니다!
한국교회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이제 함께 외칩시다!

하나님께만 영광!
강단은 거룩하게!
교회는 다시 세워라!

다시 외칩시다!

하나님께만 영광!
강단은 거룩하게!
교회는 다시 세워라!

2026 년 4 월 18 일
박동호 목사

     
  9
분 류 자유포럼
   
“ 대한민국 국민께 드리는 호소문 ”
[ 대한민국 국민께 드리는 호소문 ]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2026년 부활절,
많은 국민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권력을 향한 찬양과 박수 유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종교 행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권력과 자유의 문제입니다.

국민 앞에서
권력이 비판이 아닌 찬양의 대상이 되고,
자발성이 아닌 분위기로 박수가 만들어진다면,

그 사회는 건강한 민주주의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나라는 자유로운 대한민국입니까?
아니면 점점 침묵을 강요받는 사회입니까?

권력은 국민 위에 있지 않습니다.
권력은 국민 아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권력이 점점 더 높아지고,
국민은 점점 더 침묵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자유는 무너집니다.

이대로 두면
공정한 선거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위태로워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독재를 거부합니다!
자유를 지켜야 합니다!
공정한 선거를 지켜야 합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이제 함께 외칩시다!

독재를 거부하라!
자유를 지켜라!
공정한 선거를 지켜라!

다시 외칩시다!

독재를 거부하라!
자유를 지켜라!
공정한 선거를 지켜라!

대한민국은 국민의 것입니다!

2026 년 4 월 18 일
박동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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