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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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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 류 자유포럼
   
“ 목회자들이 책을 읽지 않습니다. ”
목회자들이 책을 읽지 않습니다.

읽지 않으니 알지 못하고,
알지 못하니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며,
분별하지 못하니 교회를 바르게 이끌 수 없습니다.

오늘 한국교회가 이토록 무너진 까닭은
세상만의 잘못이 아닙니다.

말씀을 깊이 연구하지 않고,
역사를 배우지 않으며,
시대의 흐름을 살피지 않은
우리 목회자들의 책임이 큽니다.

교회가 길을 잃자
성도들이 길을 잃었고,
교회가 무너지자
마침내 나라까지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썼습니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책은 책장에 꽂아 두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목회자들이 먼저 읽고,
자신과 교회를 돌아보며,
다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책입니다.

제1권 『새 덩어리가 되라』
제2권 『교회의 사명과 실천』

읽지 않고서는 알 수 없습니다.
알지 못하고서는 바꿀 수 없습니다.

이제 목회자들이 먼저 읽어야 합니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15
분 류 자유포럼
   
“ 하나님의 교회는 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입니까? ”
한국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묻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입니까?

오늘 한국교회의 위기는
세상이 강해서만 생긴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읽지 않고,
연구하지 않고,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책임이 큽니다.

읽지 않으니 알지 못하고,
알지 못하니 바르게 가르칠 수 없었으며,
교회가 길을 잃자
마침내 나라까지 길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썼습니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제1권 『새 덩어리가 되라』
제2권 『교회의 사명과 실천』

이 책은 누군가를 정죄하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 다시 바로 서기 위하여
성경과 역사와 한국교회의 현실을 연구한 결과입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읽지 않고 판단하지는 말아 주십시오.

비판하시기 전에 먼저 읽어 주십시오.
반대하시기 전에 성경을 펴 놓고 검토해 주십시오.

읽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알지 못하면 바꿀 수 없습니다.

목회자가 먼저 읽어야
교회가 깨어납니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14
분 류 자유포럼
   
“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의 이영훈, 소강석 망언에 대한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성명서 ”
[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의 이영훈, 소강석 망언에 대한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성명서 ]
 

거룩한 강단을 유린한 영적 배교와 ‘고사모’의 비겁한 이중 잣대를 강력히 규탄한다!

— 이영훈·소강석 목사의 권력 굴종과 자칭 ‘고사모’의 선택적 정교분리에 대한 엄중한 경고 —
 
부활절은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와 만왕의 왕 되심을 선포하는 날이다. 강단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홀로 높임을 받아야 할 거룩한 곳이다. 그러나 2026년 부활절, 우리는 한국 교회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치욕의 현장을 목도했다. 하나님의 집이 권력자의 이미지 세탁장으로 변질되었고, 지도자들은 복음의 예언자적 사명을 팽개치고 ‘저 여우’(눅 13:32)와 같은 권력자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에 우리 고신애국지도자연합은 하나님과 고신과 한국교회 앞에 다음과 같이 엄중히 성명한다.

1. 부활절 강단에 ‘거짓의 아비’를 세운 영적 배교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부활절 강단은 세상 권력의 정당성을 보증하는 자리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별금지법과 교회해체법을 획책하며 신앙의 자유를 억압해온 권력자를 강단에 세워 사실상의 면죄부를 준 것은 명백한 배교 행위다. 강단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권력자의 ‘정치적 슬로건’이 울려 퍼지게 한 이 사태는, 현대판 신사참배와 다를 바 없는 참담한 영적 간음이다. 교회는 권력 앞에 축복보다 책망을, 환영보다 회개를 먼저 촉구했어야 마땅하다.

2. 이영훈·소강석 목사의 굴종적 망언과 성도 유린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영훈 목사는 권력자를 향해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신 분”이라며 신격화에 가까운 찬사를 보냈고, 소강석 목사는 박수를 치지 않는 성도들을 향해 “이따 좀 남으라”며 신앙 양심을 겁박했다. 특히 권력자의 행보가 “한국 교회 보기에도 아름답다”는 소강석 목사의 발언은 한국 교회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킨 모독이자 망언이다. 교회 지도자들이 예언자의 외침 대신 권력의 시녀가 되어 아부의 향연을 벌인 이 사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3. 성경적 ‘직언’과 권력적 ‘아부’를 구별 못 하는 고사모의 위선을 규탄한다!

자칭 고사모(고신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모임)는 평소 ‘정교분리’를 전매특허처럼 내세우며 동료 목회자들을 공격해왔다. 손현보 목사가 성경적 가치와 다음 세대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선지자적 직언을 쏟아낼 때, 그들은 선거법과 정교분리를 운운하며 총회 석상에서까지 칼을 휘둘렀다.

그러나 묻노라. 성경적 가치를 수호하려는 손 목사의 ‘공적 발언’은 정죄의 대상이고, 권력에 아부하는 이영훈·소강석의 ‘굴종적 발언’은 침묵의 대상인가? 고사모의 정교분리는 원칙이 아니라 자신들의 진영 논리에 따라 펴고 접는 비겁한 고무줄 잣대였음이 증명되었다. 이 가증한 이중 잣대야말로 한국 교회를 병들게 하는 독소이며, 신사참배에 앞장섰던 과거의 배교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4. 고신 정신은 권력 앞의 비겁한 침묵을 거부한다!

고신 정신은 일제 강점기 총칼의 위협 앞에서도 ‘아니오’를 외쳤던 선배들의 피 위에 서 있다. 교회 파괴자의 비위를 맞추느라 성도를 유린하고 강단을 팔아넘긴 지도자들을 향해 입을 닫고 침묵하는 것은 고신 정체성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다. 우리는 권력의 눈치를 보며 침묵하는 자칭 고사모 세력을 향해 경고한다. 당신들이 손현보 목사에게 들이댔던 그 엄격한 잣대로 이영훈·소강석 목사에게도 동일하게 회개를 촉구하라. 그렇지 않다면 당신들은 ‘고신’이라는 이름을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는 철부지 목사와 장로들일 뿐이다.


우리의 요구

하나. 이영훈·소강석 목사는 부활절 강단을 정치 유세장으로 전락시키고 성도를 겁박한 배교적 행태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

하나. 자칭 고사모는 손현보 목사를 정죄했던 그 기개로 이영훈·소강석 목사의 변질된 신학을 비판하고, 즉각 규탄 성명과 시위에 나서라!

하나. 고신 총회와 전국의 교회는 거룩한 곳에 선 ‘멸망의 가증한 것’을 분별하고, 교회의 독립성과 강단의 순결을 회복하는 영적 개혁에 즉각 동참하라!

우리는 거룩한 곳에 선 가증한 무리들을 향해 다시 외친다. 강단은 세상 권력의 무대가 아니며,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만이 선포되어야 할 곳이다. 우리 고신애국지도자연합은 이 시대의 나단과 세례 요한이 되어, 권력 앞에서도 진리를 외치는 파수꾼의 사명을 목숨 다해 완수할 것이다.
 
2026년 4월 11일
고신애국지도자연합 1,150명 회원 일동
     
  13
분 류 자유포럼
   
“ 대한민국 국민께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하여 드리는 호소문 ”


[ 대한민국 시민께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하여 드리는 호소문 ]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가치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단순한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와 다음 세대의 가치관,
그리고 가정과 신앙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동성혼을 당연한 제도로 받아들이게 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통해
이에 대한 비판조차 어렵게 만드는 방향으로
강한 사회적·정치적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합니다.

사람에 대한 존중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존중이라는 이름으로
창조 질서와 가정의 근본까지
무너뜨려서는 안 됩니다.

2013년 5월 부산역 광장집회에서
제가 외쳤던 말을
오늘 다시 해야 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가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국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아들이
남자 친구를 데리고 와서 말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이 사람이 제 배우자입니다.
우리 집의 며느리입니다.”

또 여러분의 딸이
여자 친구를 데리고 와서 말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이 사람이 제 배우자입니다.
우리 집의 사위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당연한 질서라고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결혼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닙니다.

가정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 위에 세워진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질서입니다.

동성혼 합법화는
단지 한 제도의 변화가 아닙니다.

교육이 바뀌고,
법이 바뀌고,
종교의 자유가 흔들리고,
다음 세대의 가치관 전체가 바뀌는 문제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묻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건강한 가정의 의미를 가르칠 자유조차
빼앗겨야 합니까?

목회자가 성경의 가르침을 말하는 것이
혐오라고 정죄받아야 합니까?

시민이 양심에 따라 말할 자유를
침묵당해야 합니까?

이것은 단순한 문화 논쟁이 아닙니다.

이것은 자유의 문제입니다.
양심의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는 문제입니다.

우리는 선언합니다!

동성혼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통한 표현의 자유 억압을 반대합니다!
신앙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지켜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가정을 지켜야 합니다!
다음 세대를 지켜야 합니다!

이제 함께 외칩시다!

동성혼 반대!
가정을 지켜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자유를 지켜라!

대한민국을 지켜라!
다음 세대를 지켜라!

다시 외칩시다!

가정을 지켜라!
자유를 지켜라!
대한민국을 지켜라!

2026 년 4 월 18 일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12
분 류 자유포럼
   
“ 한국기독교 보수단체 및 시민단체 연합 성명서 ”
한국기독교 보수단체 및 시민단체 연합 성명서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의 거룩성 훼손에 대한
엄중한 선언과 회개 촉구


우리는 2026년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거행된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태를 엄숙히 주시하며, 깊은 애통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이에 본 연합단체는 이번 사태를 한국교회사에 중대한 오욕으로 기록될 사건으로 규정하며, 이를 “2026년 부활절 예배 훼절(毁節) 사건”으로 엄숙히 선언한다.


1. 예배의 본질: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광 받으셔야 한다.

부활절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하며, 인류 구원의 완성을 감사하는 기독교 최고 성일이다.

부활절 예배는 어떠한 인간적 공로나 정치적 수사도 개입될 수 없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하는 거룩한 성례의 자리이다.

그러나 이번 예배는 거룩한 경건과 회개, 감사와 찬양의 자리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인본주의적 태도와 정치적 수사가 강단을 점유함으로써 예배의 본질을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이는 성도들의 영적 순결과 교회의 공교회적 질서를 손상시키는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2. 강단의 세속화: 사람을 높이는 무대로 전락한 거룩한 처소

예배 중 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현직 대통령을 향하여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신 분”이라 언급하며 과도한 찬양성 발언을 하였고, 소강석 목사는 환영사 과정에서 성도들의 박수를 사실상 유도하며 이에 소극적인 참석자들을 압박하는 듯한 언사를 사용하였다.

이는 부활하신 주님만이 중심이 되셔야 할 거룩한 강단을 특정 정치인을 위한 공적 미화의 장으로 전락시킨 중대한 과오이다.

목회자는 사람의 환심을 사는 직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대언하는 종이다.

권력자를 향한 아첨과 미화는 목회적 양심을 저버린 것이며, 강단의 거룩성과 교회의 정치적 독립성을 스스로 훼손한 처사이다.


3. 역사적 교훈: 교회의 예언자적 사명과 순교 정신의 계승

한국교회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국가 권력 앞에서도 신앙의 정조를 지켜온 순교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6·25 전쟁 중 부산 피난 시절에도, 교회는 이승만 대통령을 강단 아래에서 인사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전 안에서의 거룩한 질서를 엄격히 지켜왔다.

더 나아가 4세기 암브로시우스는 회개하지 않은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의 교회 입장을 목숨 걸고 저지하였다.

교회는 권력의 비위를 맞추는 기관이 아니라, 권력을 향하여 죄를 책망하고 공의를 선포하는 예언자적 공동체여야 한다.

이번 사건은 이러한 신앙 선배들의 숭고한 전통을 정면으로 훼손한 것이다.


4. 정교분리의 원칙: 권력으로부터의 독립과 영적 자유

우리가 천명하는 정교분리의 원칙은 교회가 사회 문제에 침묵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교회가 어떠한 정치 권력에도 예속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시대를 비판하며 공의를 외쳐야 한다는 신학적 원칙이다.

특정 정치 지도자를 향한 과도한 미화와 박수 유도는 정교 질서를 문란하게 하며 복음의 순수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일이다.

도 바울은 분명히 말씀하였다.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라디아서 1:10)


5. 우리의 선언

대한민국의 기독교를 대표하는 보수 교단과 연합 단체들은 이번 사태를 한국교회의 정체성과 공교회 질서를 무너뜨린 중대한 사건으로 규정하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 우리는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자행된 강단의 정치화와 인본주의적 운영을 “부활절 예배 훼절 사건”으로 엄중히 규정하고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

하나, 이영훈 목사와 소강석 목사는 예배의 본질을 훼손하고 성도들의 신앙심에 깊은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 통회 자복하며, 한국교회 앞에 즉각 공개 사죄하라.

하나, 한국교회의 모든 강단은 정치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거룩한 성역이어야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인물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도구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 우리는 신사참배를 거부한 선조들의 신앙을 본받아, 어떠한 시대적 압력 앞에서도 교회의 양심과 신앙의 자유를 끝까지 수호할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순결한 복음을 계승하기 위하여 강단의 거룩성을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연합 운동을 더욱 강력히 전개할 것이다.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엄중히 경고한다.

이번 사태를 초래한 책임자들은 교만과 타협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만일 진정한 회개와 성찰이 따르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공의와 한국교회 역사는 이 일을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2026년 4 월 16 일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사)한국기독교 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단체연합
(사)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총연합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기독교사회책임
대한민국미래연합
생명살림운동본부
대한민국사랑청년연합
민족사랑운동본부
나라사랑동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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