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 ‘딥스테이트 숙청’ 본격화 (2025.07.21) ”
트럼프 대통령 - ‘딥스테이트 숙청’ 본격화
(2025.07.21)
Jean Cummings
Political News Research Analyst / Former Publisher, The Asia Post
July 21, 2025
2025년 여름, 워싱턴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휘 아래 '딥스테이트 제거 작전'이 본격화되면서, 미국 정치사상 유례없는 전면 충돌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순한 정권 교체를 넘어, 수십 년간 누적되어 온 행정 권력의 왜곡, 사법의 정치화, 연방기관의 이념 편향을 바로잡기 위한 ‘국가 구조 청산’에 착수했다. 그는 이를 “미국을 되찾기 위한 내부 전쟁”으로 규정하며, 부패한 권력 카르텔을 해체하고 공화국의 근간을 복원하는 역사적 과업에 돌입한 것이다.
그 핵심 타깃은 '딥스테이트(Deep State)', 즉 선출되지 않았지만 지난 수십 년간 권력을 독점해온 민주당계 고위 관료들과, 이를 보호막 삼아온 정보, 사법기관의 권력 네트워크다.
다음은 트럼프 행정부가 딥스테이트 청산 작전의 일환으로 전면 조사에 착수한 주요 사안들이다.
1. 민주당 정치자금 플랫폼 및 부정선거 - 대외개입 전면수사 지시
트럼프 DOJ, 중국 포함 외국 개입 정조준… 전방위 수사 예고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7월, 법무부 장관 파멜라 본디(Pamela Bondi)에게 민주당의 정치자금 플랫폼 ActBlue와 이를 비호해온 연방기관 전반에 대한 전면수사를 지시했다.
그는 이들을 ‘무기화된 연방기관’으로 규정하며, 선거 개입, 여론 조작, 법 집행 왜곡 등의 혐의에 대해 강도 높은 청산 작업에 착수했다.
이와 더불어 트럼프 행정부는 2020년 및 2022년 대선 및 중간선거에서 발생한 조직적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복합 정보, 사법 작전을 법무부(DOJ)를 중심으로 본격 가동했다.
이번 수사는 국가정보국(DNI), 국토안보부(DHS), 선거청(FEC), 사이버사령부(Cyber Command)까지 포함된 범정부적 조사로 확장되었다.
수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정 유권자 등록 및 우편투표 악용>
사망자 명의 투표, 이중 투표, 주소 불일치 유권자 투표 등 다수의 선거법 위반 사례가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애리조나 등 주요 경합주에서 수천 건 규모로 적발되었으며, 일부 시, 카운티 선거위원회가 이를 은폐하거나 방조한 정황도 드러났다.
<전자 개표 시스템 조작 의혹>
Dominion 등 전자 개표 시스템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서버에서는 로그 삭제, 데이터 조작, 외부 원격 접속 흔적이 발견되었다. 투표 수 전환(switching), 유권자 데이터베이스 무단 접근 등은 형사 처벌 대상에 포함되어 수사 중이다.
<중국 공산당(CCP)의 조직적 개입 정황>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회의(NSC)와 정보기관 협조 하에 특별조사단을 구성, 중국 공산당의 선거 개입 시도를 전략적 사이버 전쟁 행위로 규정했다.
[주요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국 국영 해커 조직의 주정부 선거관리 서버 침투 시도
CCP 연계 NGO 단체의 우편투표 및 조기투표소 간접 개입 정황
중국산 부품이 탑재된 투표 장비를 통한 시스템 취약점 유입 가능성
중국 기반 다크웹에서 위조 유권자 정보 및 PII(개인식별정보) 거래 정황
<민주당 연계 플랫폼과 자금 흐름 수사>
트럼프 대통령은 ActBlue, CTCL(Center for Tech and Civic Life), 그리고 다수의 좌파 성향 민간재단들이 중국 및 기타 외국 좌파 정권의 자금과 연결되어 민주당 선거운동을 간접 지원한 정황에 대해 집중 수사를 지시했다.
특히, ‘Zuckerbucks’라 불리는 마크 저커버그의 민간 기부금이 특정 지역의 조기투표소 운영에 정치적으로 편향된 방식으로 활용되었다는 내부 증언이 법무부에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수 언론의 보도 및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
Newsmax 등 보수 성향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해, 그가 2020년, 2022년 선거에 대한 일련의 수사와 조사를 “미국의 선거를 외국 정보세력과 내통한 세력에게 빼앗긴 역사적 범죄”로 규정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그는 ‘선거 주권 회복’을 딥스테이트 제거 작전의 핵심 축(Core Pillar)으로 삼아 정치, 사법개혁을 강도높게 추진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보수 언론들은 중국산 부품이 사용된 개표기, 중국 연계 NGO의 선거 활동 개입, 중국 해커 조직의 사이버 침투 시도 등 중국발 외국 개입 의혹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2. 제롬 파월 연준 의장 형사 고발
2025년 7월 20일, 공화당 하원의원 애나 폴리나 루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법무부에 형사 고발했다.
파월은 연준 본부 건물 리모델링과 관련해 상원 청문회에서 "사치성 시설은 없다"고 증언했으나, 실제로는 VIP 식당, 옥상 정원, 수변 인테리어 등이 포함된 고급 리노베이션이 확인됐다.
그는 과거 리노베이션 이력이 없다고도 증언했으나, 1999~2003년에도 대규모 보수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루나 의원은 이를 중대한 허위 진술(perjury)로 간주하고 법적 책임을 요구했다.
3.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및 우라늄 뒷거래 의혹
2025년 7월 21일, 법무부는 척 그래슬리 상원의 요청에 따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사건 관련 수사 자료를 상원에 제출했다.
힐러리 클린턴은 재직 당시 개인 이메일 서버를 통해 기밀을 송수신하고, 관련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FBI 국장 제임스 코미는 이를 기소 없이 종결해 비판을 받았다.
이번 자료는 수사의 축소 및 은폐 가능성을 보여줄 뿐 아니라, 클린턴이 재직 시 국무부가 승인한 미국 우라늄 매장량의 20%를 러시아 국영기업 Rosatom에 매각한 Uranium One 거래와, 클린턴 재단으로 유입된 수백만 달러의 기부금이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는 단순한 보안 위반을 넘어 부패 및 국익 침해의 중대 범죄로 연결될 수 있는 사안이다.
4. 국가정보국장 틸시 개버드, 오바마 전 대통령 형사 고발
2025년 7월 19일, 현직 국가정보국장(DNI) 틸시 개버드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그의 고위 참모들을 법무부에 형사 고발했다.
개버드는 오바마 행정부가 2016년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간의 공모설을 조작해 허위 첩보를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법 수사를 진행한 점을 들어, 이를 민주 체제 전복을 꾀한 '반역적 음모(treasonous conspiracy)'로 규정했다.
특히,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을 저지하기 위해 정보기관 수장들과 비공개 회의를 열고, FBI가 스틸 문서를 활용해 FISA 법원에서 감청 영장을 확보하도록 하는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서 있다.
이 일련의 행위는 트럼프 지지 진영에서는 “오바마 정권에 의한 내부 쿠데타 시도”, “국가기관을 동원한 헌정 질서 전복행위”로 규정되며, 미국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정치 개입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5. FBI 및 정보기관 고위 간부들에 대한 형사 감사
트럼프 행정부는 오바마 시절 FBI, CIA, DNI 등 정보기관의 고위 간부들이 트럼프 캠프를 감시하고 허위 정보를 조작, 유통한 정황에 대해 형사 감사를 착수했다.
주요 대상자는 존 브레넌(CIA 전 국장), 제임스 클래퍼(DNI 전 국장), 앤드루 맥케이브(FBI 전 부국장), 피터 스트럭(FBI 요원) 등이다.
이들은 스틸 문서(민주당 자금으로 작성된 정치공작 문건)를 근거로 트럼프 캠프에 대한 불법 감청과 허위 수사를 주도한 인물들로, 딥스테이트 척결의 중심 타깃으로 지목됐다.
6. FISA 감청 영장 남용에 대한 특별검사 배정
트럼프 대통령은 FBI가 스틸 문서 등 허위 정보를 이용해 트럼프 캠프 인사들에 대한 감청 영장을 FISA 법원으로부터 받아낸 경위를 문제 삼아, 특별검사(special prosecutor)를 배정했다.
이는 미국 시민에 대한 불법 감청, 권력 남용, 헌법 질서 위반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한 조치이며, 연방법을 위반한 고위 관료들의 처벌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7. CIA, NSA 등 정보기관 구조 개혁
트럼프 행정부는 대통령령을 통해 정보기관의 작전 수행 권한과 대국민 감시 범위를 제한하고, 비밀 작전 승인 절차와 예산 편성 권한을 행정부 직속으로 재편하는 구조 개혁에 착수했다.
이는 딥스테이트의 조직적 작동 기반을 해체하기 위한 제도적 대응으로 평가되며, 정보기관이 다시는 특정 정권이나 정파를 위해 악용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작업이다.
8. 아담 쉬프 의원 형사 고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주택금융청(FHFA)에 아담 쉬프 전 하원 정보위원장을 형사 고발하도록 지시했다.
쉬프는 2009~2020년 사이 복수의 주택을 1차 거주지로 허위 신고해 대출 특혜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러시아 스캔들 조작과 별개로 실제 사기 범죄에 해당한다.
트럼프 측은 이를 정치적 반격이 아닌 실체적 범죄 수사로 강조하고 있다.
9. 뉴욕주 법무장관 레티티아 제임스 형사 고발
트럼프 대통령은 FHFA를 통해 레티티아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을 형사 고발했다.
그녀는 트럼프 기업에 대한 집요한 기소를 주도한 인물이지만, 정작 자신은 노퍽의 주택을 허위로 1차 거주지로 신고하고 브루클린 건물의 단위 수를 조작해 각종 세금, 대출 혜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0. 1월 6일 관련 검사들에 대한 역조사
트럼프 대통령은 법무부 내에 'Weaponization Working Group'(딥스테이트 무기화 진상조사팀) 을 설치하고, 2021년 국회의사당 사건을 수사한 검사들에 대해 역조사에 착수했다.
이들은 증거 조작, 기소권 남용, 정치편향 수사, 방어권 제한, 언론 플레이 등 다수의 불법적 수사 행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사법권력의 정치화로 규정하고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예고하고 있다.
11. 헌터 바이든 수사 은폐 의혹 – 와이스 특검 증언으로 드러난 ‘법의 이중잣대’
트럼프 행정부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을 둘러싼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 과정에서 연방정부 기관들이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데이비드 와이스 특검은 하원 법사위원회에 출석해 “수사에 전권이 없었다”며, 상급자의 승인 없이는 헌터 바이든을 기소할 수 없었고, 수사 범위 또한 제한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이는 수사 독립성을 강조해온 법무부의 기존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사실상 법무부가 대통령 일가를 보호하는 방패 역할을 해왔다는 내부 고발자들의 증언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실제로 IRS 내부 고발자들은 “바이든 관련 수사는 반복적으로 축소되고 지연됐으며, 결정적인 증거 접근도 차단당했다”고 폭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정치적 이유로 기소를 남발하면서, 현직 대통령의 아들에게는 면죄부를 주는 전형적인 딥스테이트의 ‘법의 무기화’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제 단순히 헌터 바이든의 개인 비리를 넘어서, 수사를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법 집행의 공정성을 무너뜨린 자들에 대한 본격적인 책임 추궁에 돌입했다. 이는 사법 정의의 회복이자, 미국을 갉아먹은 권력 카르텔에 대한 정면 돌파라 할 수 있다.
결론:
트럼프 행정부의 '딥스테이트 제거 작전'은 단순한 정치 보복이나 정권 교체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는 헌정 질서의 수호와 법치의 회복, 나아가 국가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청산을 목표로 한 대규모 개혁 작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법권력, 금융권력, 연방 행정기관 전반에 걸쳐 수십 년간 권력을 독점해온 ‘딥스테이트’ 실세들의 실체를 하나씩 드러내고 있으며, 그에 맞서 미국을 “다시 원래의 공화국으로 되돌리기 위한” 전면적인 해체 작업에 돌입한 것이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행정 개혁이 아닌, 권력의 사적 남용을 바로잡고 비대해진 관료 카르텔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다.
트럼프의 이 전면전은 단순한 응징이 아니다.
이는 공화국의 재건과 주권 회복을 향한, 그가 걸어온 정치 여정의 최종 목적지이자 마지막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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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미국 법무장관 파멜라 본디(Pamela Bondi)의 성명>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조사 관련 상원 법사위원회의 정보 요청에 대한 파멜라 본디 법무장관 성명
2025년 7월 21일
“오늘, 법무부는 그라슬리 상원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전 FBI 국장 제임스 코미의 힐러리 클린턴의 고도로 기밀된 정보에 대한 부적절한 처리에 관한 실패한 수사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진실을 밝히고 그것을 숨기려는 이들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수년간 끈질기게 노력해온 그라슬리 위원장의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법무부는 완전한 투명성에 전념하고 있으며, 연방 정부 전반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회의 선의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본 칼럼의 모든 내용은 필자인 Jean Cummings의 지적 재산이며, 사전 동의 없는 상업적 목적의 언론사 및 유튜브 채널에 의한 무단 복제, 편집, 전재를 금합니다. 단, 출처를 명확히 밝힌 비영리 목적의 SNS 공유는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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